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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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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연중 라이브’가 대한민국 연예계 대표 다이아몬드 수저 탑10을 공개했다.동행복권파워볼

4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는 박지원이 연예계 탑10 다이아몬드 수저를 소개했다.

이날 박지원은 먼저 20위부터 11위를 발표했다. 백종원, 박준금, 피오, 육성재, 하하, 이하늬, 규현, 남진, 배두나, 정해인 수대로 11위부터 20위를 기록했다.

이어 박지원은 다이아몬드 수저 10위로 싸이의 이름을 호명했다. 싸이의 할아버지는 D기업을 창립한 고(故) 박기억 씨라고. D기업은 반도체 종합 장비 업체로 S전자와 H반도체 장비를 제조 및 공급한다. 특히 지난해 매출은 무려 1000억 원에 달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9위의 정체는 이서진이었다. 이서진 씨의 할아버지는 1960년대 은행장을 두 번이나 역임한 금융계 큰손이었고, 이서진의 아버지는 A상호신용금고의 대표이사를 역임한 분이라고. 이서진은 지난 2011년 금융계에 진출해 자산운용사에 상무로 활약하기도 했다.

8위의 주인공은 최근 앨범까지 발매한 배우 이이경이다. 이이경의 아버지는 L사의 계열사 사장 출신으로, 2018년부터 지난 2월까지 대학의 총장으로 지냈다. 7위 자리는 배우 왕지원이 채웠다. 왕지원은 국제 그룹 창업주의 손녀로, 영국 로열발레스쿨을 나와 무려 17년간 발레를 했다.

그런가 하면 대한민국 1세대 화백 고 박노수의 손녀 이민정이 6위에 올랐다. 심지어 이민정의 친할아버지는 부장판사 출신, 아버지는 광고 회사 CEO라고.

다음으로 5위에 이름을 올린 스타는 차인표였다. 차인표의 아버지는 W해운 창업주 차수웅 회장으로, W해운은 수출 3000억 달러를 달성해 국내 해운업계 4위에 오르기도 했다.

다이아몬드 수저 차트 4위는 김태희가 올랐다. 김태희의 아버지는 지난해 매출 150억 원을 기록한 H통운의 회장이다. 김태희의 아버지는 오랜 기부로 아너 소사이어티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어 3위는 슈퍼주니어 최시원으로 밝혀졌다. 최시원의 아버지는 대한민국 대표 유아용품 회사 B사 사장 출신으로, 최시원의 아버지는 근무 당시 10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뿐만 아니라 최시원의 아버지는 대기업 H사에 근무하기도 했으며, 현재 경영학부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차트 2위의 주인공은 배우 윤태영으로 밝혀졌다. 윤태영의 아버지는 대기업 S사의 부회장 출신으로, 12년간 재임하며 5배의 매출 상승을 기록했다. 2006년 근무 당시 월급만 21억 원에 달했다고.파워볼사이트

마지막으로 공개된 다이아몬드 수저 대망의 1위는 바로 뮤지컬 배우 함연지다. 함연지의 유명 식품 기업의 딸로, 함연지의 아버지는 국내 최초로 마요네즈를 상용시키기도 했다. 6월 기준, 함연지의 아버지의 주식 보유액만 무려 5000억 원에 달한다고. 함연지 역시 배용준 등에 이어 주식 부자 5위(311억 원)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연중 라이브’]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박하선이 요즘 라디오를 하면서 설렌다고 밝혔다. 

5일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선 박하선이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해주며 자신의 경험으로 소통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영화를 소개하며 박하선은 “인생은 원하고 바랄 때 절대 손에 안 잡힌다. 저도 너무 하고 싶으면 그 작품은 잘 안되더라. 비우고 돌아서려고 하면 그때 되는 것 같다”고 밝히며 자신의 경험을 언급했다. 

결혼할 남친과 함께 부모님 집으로 향하는데 남친이 얼어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는 “떨리는 게 당연하다. 예의 있게 많이 웃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다. 저도 그 마음 뭔지 안다. 정말 떨린다”고 조언하기도. 

생애 첫 영유아 검진을 받은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청취자의 사연 역시 공개됐다. 아이가 크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을 들었다며 천천히 커줬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을 드러낸 청취자. 이에 박하선은 “굉장히 즐기고 계신 것 같다. 저는 못 즐겨서 아이를 보며 ‘빨리 커라’ ‘빨리 커라’ 그랬는데 지금도 빨리 컸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이어 청취자의 아이를 언급하며 “잘 크고 있다. 저희 아이도 키가 상위권이었는데 금방 맞춰지더라. 그래서 지금은 큰게 좋다”고 아이엄마로서의 경험을 언급했다. 

또한 설레는 하루를 기원하는 청취자의 말에는 “저 요즘 라디오하며 설렌다. 어쩔 수 없이 생방이다보니 기분 좋은 설렘을 안고 산다”며 웃었다. 

추운 겨울 해병대에 간 둘째 아들을 걱정하는 청취자의 사연에는 군대 경험자의 공감을 드러냈다. 박하선은“저도 군대 간 예능 프로그램을 찍을 때 텐트 치고 한겨울에 흙바닥에서 자곤 했는데 너무 추워서 핫팩이 있어도 깼던 기억이 있다. 평화로운 나라가 됐으면 좋겠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또한 예전부터 박하선을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는 청취자의 사연도 눈길을 모았다. 박하선은 “저 닮았다는 분들을 저도 찾아본다. 근데 닮았는데 제가 좋아하지 않는 부분을 닮은 분들이 있어서 당황스러운 경우도 있다. 뭔가 아름다우신데 너무 착하게 생겼다는 점에서 저를 닮았다고 한다”며 “가끔 가다가 어떤 분들은 어벙한 사진 올려놓고 ‘박하선 닮았다’고 하는데 저 안 어벙하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제가 촬영하고 있는 ‘며느라기’ 감독님은 제가 세상 최고 어벙한 캐릭터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어벙하지 않다. 가끔 그렇기도 하지만”라고 셀프 디스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파란달과 함께 영화 속 음식을 조명해보는 씨네맛천국 코너로 꾸며지며 눈길을 모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박하선의 씨네타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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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리 이혼했어요’ 선우은숙, 이영하 조련법이 시청자들의 흥미를 돋웠다.홀짝게임

4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신동엽 김원희 진행, 이혼 경력 게스트 김새롬, 양재진 정신과전문의,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유튜버 최고기 유깻잎(본명 유예린) 나이, 결혼 이후 이혼사유, 직업, 자녀, 며느리 직업, 집, 차, 고향 등 비화가 공개됐다.

이날 이영하 선우은숙 커플은 함께 있는 시간을 즐겼다. 이 와중 이영하는 친구들을 이곳으로 불러들였다고 폭탄 선언했다.

선우은숙은 “그 친구들 오면 나도 티는 안 낼 거다. 하지만 나는 자기의 그런 발상 자체가 나랑 너무 다르다”라며 당혹감을 표했다. 그는 “자기는 어떻게 변했을까, 나는 어떤 생각을 갖고 서로 마주할까. 우리 둘이 있는 생각만 했는데..”라며 이영하를 달랬다.

이영하는 “난 뭐든 깊게 생각을 안 해. 그냥 단순하게 그렇게 생각했다”라며 친구를 부른 이유를 구구절절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뉴스엔 박은해 기자]

추자도의 낮과 밤을 게임과 기상미션으로 꽉 채웠다. 시시때때로 티격태격하는 멤버들이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

12월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8’에서는 쥐돌이 게임, 고요 속의 외침, 바다를 지켜라 기상 미션을 이어가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규현, 피오, 송민호 모습이 그려졌다.

첫 순서는 돌문어 밥상을 걸고 시작한 쥐돌이 게임이었다. 게임 전 은지원이 “오늘 소원은 나를 위해 쓸 것”이라고 선전포고하자 나영석 PD는 “돌문어 먹는 데에 쓰면 안 된다. 저녁으로 맛있는 것이 준비돼 있다”며 당황했다. 멤버들 모두 고깔을 쓰고 쥐돌이 게임이 시작됐다. 게임에서 진 사람을 뺀 나머지 멤버들은 고깔을 앞으로 쓰고 30초 식사를 할 수 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송민호는 문어 대신 밥과 상추만 먹고 30초가 끝났다. 당황한 송민호는 “내가 상추 다 먹었다. 앞이 하나도 안 보인다”며 당황했다. 이어 나영석 PD는 고깔 쓰고 쌈 싸 먹기를 제안했다. 밥, 고기, 쌈장을 상추에 모두 올려 먹으면 고깔 없이 식사할 수 있지만 이수근은 아쉽게 실패했고, 송민호는 성공했다.

저녁에는 다양한 토핑과 라면을 두고 고요 속의 외침 게임을 진행했다. 나영석 PD는 “1등 팀은 원하는 재료 조합으로 라면을 끓일 수 있고, 2등 팀은 토핑과 라면 하나씩만 골라야 한다. 꼴찌 팀은 라면 하나를 둘이서 나눠 먹어야 한다. 평범한 고요 속의 외침은 아니고 뒤에서 염탐하는 앞잡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강호동-이수근 동근해 팀이 고음불가, 라방, 리오넬 메시 세 문제를 맞혀서 우승했지만 게임 결과는 리셋됐다. 꼴찌를 하고 심기가 불편해진 용왕님 은지원이 소원으로 게임 결과를 처음으로 돌려 달라고 제작진에게 요청한 것. 당황한 이수근은 “지금 다 같이 먹는 게 아니라 리셋을 한다고? 민호랑 피오는 먹을 수 있는데 왜 이렇게 좋아해?”라고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멤버들은 바다를 지켜라 기상 미션 카드를 골랐다. 매번 기상 미션을 실패한 이수근은 “나는 징크스가 너무 심하다”며 자신감 없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가장 숨기기 쉬운 소금이 나왔고, 이수근은 “이거 귀에 숨겨도 된다. 너무 쉽다. 밥 먹을 수 있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송민호는 이수근이 선택하려다 만 카드를 골랐는데 문어가 당첨됐다. 송민호는 “저 문어 만지지도 못한다”며 울상이 됐고, 나영석은 만질 수 있는 건문어를 건넸다. 송민호는 건문어를 베개 속에 숨기는 치밀함을 보여줬다.

각자 해산물을 비밀스럽게 숨긴 멤버들은 본격적인 수색에 들어갔다. 규현은 냉동실에 숨긴 아이스크림을 금방 들켰고, 이수근은 송민호와 피오를 유도신문 하면서 노련하게 해산물을 찾기 시작했다. 찾으려는 자와 숨기려는 자의 총성 없는 전쟁이 시작됐다. 피오의 까나리는 첫 번째 위기에서 운 좋게 생존했지만 결국 냄새 때문에 들키고 말았다.

은지원은 이수근의 해산물이 화투라고 확신했고, 이수근은 “이게 바다랑 무슨 상관이 있어?”라며 의아해했다. 김을 고른 강호동은 맥락 없이 정색하며 방어기제를 보여줬다. 은지원의 참치캔은 너무 튼튼해서 방어력은 최강이었다.

(사진=tvN ‘신서유기8’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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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이수근이 규현의 영향력을 강조했다.

12월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8’에서는 돌문어 밥상과 라면을 두고 다양한 게임을 진행하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규현, 피오, 송민호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돌문어 밥상 점심식사 후 저녁 미션을 수행했다. 강호동은 “어떻게 하면 먹을 수 있습니까?”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고, 나영석 PD는 “아까 점심도 많이 먹는 것 같던데”라고 장난스럽게 타박했다. 은지원도 “여기 와서 먹고 자는 거 말고 한 게 없다”고 동조해 웃음을 유발했다.

강호동-이수근, 규현-은지원, 피오-송민호로 팀이 정해졌다. 이에 이수근은 “규현이가 동생들을 휘어잡고 있어서 얘한테 뭐라고 하면 동생 두 명이 달려든다. 민호도 우리가 자지 말라고 하면 매일 자다가 규현이가 가자고 하면 조용히 구두 신고 따라간다. 요즘에 다 규현이 눈치를 본다”고 말했다.

(사진=tvN ‘신서유기8’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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